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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글

​안녕하십니까? (주)덴앤나우 대표 윤국영입니다. (주)덴앤나우는 과거의 문화적 가치를 오늘날 되살려 더 풍성한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취지로  2024년 10월 2일에 설립한 고고학-문화 법인입니다. (주)덴앤나우는 인류의 기억이 오늘의 삶을 비추는 여정이라 믿으며, 인류 문명의 보고인 메소포타미아-이집트-아나톨리아-레반트 지역의 자취를 한국까지 연결시키는 다양한 형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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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유물과 기억

유물과 기억은 미래를 위한 것.

​문명, 국가, 공동체 그리고 개인 삶의 여러 단계와 역사를 유물을 통해 돌아보며, 현재의 자신을 재발견하고 미래의 좌표를 그려보고자 합니다. 유대인의 기억 전달 과정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02

고대 팔레스타인과 현대 한국

서로 다른 다 문화가 성경을 통해 접촉하는 법.

​성경의 배경인 고대 팔레스타인과 현대 한국은 시간과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상호간 맥락화(contextualization)를 통해 비교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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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Image 2025년 3월 27일 오후 07_06_02.png

03

찾아가는 박물관

박물관 유물이 먼저 말을 걸다.

왜 박물관은 찾아 가야만 하는 곳인가. 거대 자본에 의한 영화 산업이 유튜브와 쇼츠에 의해 잠식되어 가듯, 미래의 박물관은 거대한 정적 공간으로 관람객이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동성 있는 맞춤형으로 관람객에게 찾아갑니다. 

04

중동의 포화 속 문명 요람의 미래

중동의 문화유산 없이도 세계는 안녕할까.

식민지 시대 문화유산의 대량 유출이라는 아픔에 이어, 지난 수십 년 간 인류 문명의 요람인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 지역은 잦은 화염, 파괴, 수탈의 아픔을 겪어왔습니다. 중동의 문화유산이 인류에게 어떤 의미이며, 그 관리의 바람직한 방향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디지털 아카이빙,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유물/유적의 보전과 전시 방향을 함께 구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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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과 기억

유물과 기억은 미래를 위한 것.

​문명, 국가, 공동체 그리고 개인 삶의 여러 단계와 역사를 유물을 통해 돌아보며, 현재의 자신을 재발견하고 미래의 좌표를 그려보고자 합니다. 유대인의 기억 전달 과정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02

고대 팔레스타인과 현대 한국

서로 다른 다 문화가 성경을 통해 접촉하는 법.

​성경의 배경인 고대 팔레스타인과 현대 한국은 시간과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상호간 맥락화(contextualization)를 통해 비교하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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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찾아가는 박물관

박물관 유물이 먼저 말을 걸다.

왜 박물관은 찾아 가야만 하는 곳인가. 거대 자본에 의한 영화 산업이 유튜브와 쇼츠에 의해 잠식되어 가듯, 미래의 박물관은 거대한 정적 공간으로 관람객이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기동성 있는 맞춤형으로 관람객에게 찾아갑니다. 

04

중동의 포화 속 문명 요람의 미래

중동의 문화유산 없이도 세계는 안녕할까.

식민지 시대 문화유산의 대량 유출이라는 아픔에 이어, 지난 수십 년 간 인류 문명의 요람인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 지역은 잦은 화염, 파괴, 수탈의 아픔을 겪어왔습니다. 중동의 문화유산이 인류에게 어떤 의미이며, 그 관리의 바람직한 방향은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디지털 아카이빙,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유물/유적의 보전과 전시 방향을 함께 구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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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소개

경기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학부를 공부했습니다. 한국과 성경을 제 삶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가치로 삼고 평생 가장 중요한 일에 올인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의 본고장 이스라엘에서 성경의 배경이 되는 문화를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에서 고고학으로 석사 학위, 텔아비브 대학교에서 고고학으로 박사 학위를 마쳤습니다. 하솔, 아크지브, 도르, 라맛 라헬, 케야파 발굴에 참여했고, 텔아비브 대학교의 미세고고학(microarchaeology) 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예루살렘 학회장을 역임했으며, 귀국 후에는 국가기관에서 일하며  한국 사회를 보는 안목을 더 넓히고자 했습니다. 과거의 문화 가치를 재조명하여 한국 사회의 정신적 풍요에 이바지하고자 최근 고고학-문화 법인 (주)덴앤나우를 설립했습니다. 현재 기독인문학연구원 상임위원, 서울장신대 성서고고학 연구소 학술이사, 한국 박물관 교육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명과 종교의 발상지인 동지중해-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을 생동감 있게 대중에게 소개하여, 한국 문화와 시공간을 초월한 공감의 장을 재현하고자 합니다. 효율성과 무한경쟁의 시대 속에서 피폐해져 가는 한국 사회의 주요 대안은 인문학적 가치를 회복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동서를 아우르는 문명의 탐구 속에 변하지 않는 인류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작업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실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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